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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log iizs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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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それは秘密です。]]></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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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Feb 2012 08:04: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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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ook of Days]]></category>
					<title><![CDATA[웃음 - 베르나르 베르베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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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웃음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출판
  열린책들
  발매
  20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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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불어는 모르지만, 아무리 그래도 'LE RIRE DU CYCLOPE'이라는 원제가 '웃음'이라는 한 단어로 번역될 것 같지는 않을 듯 길어 보여서 검색을 좀 해보니 '키클롭스의 웃음'이라는 뜻인 듯 하다. 키클롭스는 본 작품의 주요 등장 인물. (물론 극 초반에 사망하기는 하지만, 계속해서 그 이름이 등장한다.)이번 소설의 주인공은 '아버지들의 아버지'. '뇌'의 주인공들이다. 하지만, 내용은 완전 독립적이므로 전작(?)은 보지 않아도 이번 소설을 읽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2 00:22:25 +0900</pubDate>
					<tag><![CDATA[베르나르베르베르,웃음,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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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ook of Days]]></category>
					<title><![CDATA[새벽 거리에서 - 히가시노 게이고]]></title>
					<link>http://blog.iizs.net/1437421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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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새벽 거리에서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출판
  재인
  발매
  2011.09.26
  
  
   리뷰보기
  
   &#65279;가장 최근에 매력을 느낀 작가라면 역시 이 사람이다. 새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구매해서 읽어보았다. 게을러서 포스팅은 무지 늦었지만. -_-;;그의 몇 작품처럼 범인이 너무 뻔한 상태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대신 이 작가는 항상 다른 한 구석을 궁금하게 만들어 둔다. '용의가 X의 헌신'처럼 범행 방법을 알려주지 않은 채로 이야기를 끌고 간다거나, '백야향'처럼 두 인물의 연결 관계를 숨겨둔다거나...이번엔 조금 더 놀라운데, 범인은 자기가 범인이라는 듯한 뉘앙스를 펄펄 풍.......]]></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1 00:23:19 +0900</pubDate>
					<tag><![CDATA[새벽 거리에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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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ook of Days]]></category>
					<title><![CDATA[사회적 원자]]></title>
					<link>http://blog.iizs.net/1437407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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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회적 원자
  
  작가
  마크 뷰캐넌
  출판
  사이언스북스
  발매
  201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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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아... 이 책은 간단하게만 적어야겠다.한 줄 요약.내 머리 속에 있는 건, 남들 머리 속에도 이미 있다. OTL가끔씩 망상하던 연구 방법론하고 비슷해 보여서 사 본 책인데, 이미 내 망상보다 훨씬 깊게 연구 되어 있었다.난 그냥 평범하게 살아야 하나보다. ( ")]]></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1 00:04:00 +0900</pubDate>
					<tag><![CDATA[사회적 원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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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흑백영화처럼]]></category>
					<title><![CDATA[리얼 스틸]]></title>
					<link>http://blog.iizs.net/1424151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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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리얼 스틸
  
  감독
  숀 레비
  출연
  휴 잭맨, 에반젤린 릴리, 다코타 고요
  개봉
  2011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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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영화보기 힘든 해라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기회가 날 때마다 악착같이 챙겨보았더니 의외로 작년보다 많이 보고 있는 듯. 한 번 세어 봐야 할 것 같다.지난 주 랩 워크샵 뒷풀이로 보았음. 사실 완득이와 이 영화로 크게 두 패로 의견이 갈려서 결국 두 패로 나누어 보았다는... -_-;;;아무 정보도 없이 가서 본 영화였다. 배우도, 줄거리도, 시놉시스도... 뭐, 가끔은 그렇게 보는 영화가 더 재미있기도 하다. 이 영화도 그러했고.어떤 의미에서 이 영화는 성장 영화다. 독.......]]></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11 23:21:36 +0900</pubDate>
					<tag><![CDATA[영화,리얼 스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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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흑백영화처럼]]></category>
					<title><![CDATA[엑스맨: 퍼스트 클래스]]></title>
					<link>http://blog.iizs.net/1393591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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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감독
  매튜 본
  출연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케빈 베이컨, 제니퍼 로렌스, 재뉴어리 존스
  개봉
  2011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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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케이블 TV에 VOD 떴다고 광고를 해대길래 참지 못하고 봤다. 케이블 TV VOD로 무한도전은 여러번 꺼내 보았지만, 영화를 보는 것은 이 번이 처음 인 듯.올 여름 기대 작 중 하나였는데, 그 중에서도 개봉 후에 가장 평가가 좋은 편이었던 영화였다.실제로 보니 그럴만 했다. 피리퀄로서 풀어야만 했던 이야기들은 대부분 풀어 두었고, 그 자체의 이야기 완성도도 훌륭한 편이다. 게다가, 아직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더 남.......]]></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11 23:31:13 +0900</pubDate>
					<tag><![CDATA[영화,엑스맨: 퍼스트 클래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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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ook of Days]]></category>
					<title><![CDATA[광고천재 이제석]]></title>
					<link>http://blog.iizs.net/1376847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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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광고천재 이제석 작가
이제석
출판
학고재
발매
2010.04.01
리뷰보기  &#65279;
표지에 소개된 광고의 기발함에 감탄해서 산 책. 책에 소개된 다른 작품들을 보아도, 이 사람이 나보다 훨씬 창의력이 좋은 사람임은 분명한 것 같다. ( ") 내가 이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 사람의 창조적 능력이 그 업계 종사자의 관점에서 비범한 수준인지, 보통 수준인 건지는 판단할 수 없을 것이다. 다만, 이 책을 읽고나서 이 사람에 대해서 내가 분명히 말 할 수 있는 것은 두 가지가 있을 것 같다.  1. 이 사람 글 솜씨는 별로 없다. -_-;;
2. 자기 자신을 광고하는 능력은 정말 탁월하다.  이 책은 자뻑이.......]]></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11 22:38:27 +0900</pubDate>
					<tag><![CDATA[광고천재 이제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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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아가에게]]></category>
					<title><![CDATA[연우 100일 사진]]></title>
					<link>http://blog.iizs.net/1371390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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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이를 키워본 사람은 알겠지만, 요즘 100일 사진은 120일 경에 찍는다. 그래야, 적당히 포즈를 취할 수 있다나... 지지난 주 토요일에 연우 100일 사진을 찍고 왔다. 연우가 태어난지 4개월 + 2일 되는 날 이었다. =) 총 70 컷이 나왔고, 그 중에서 6개를 골라야 하는데, 일단 9개까지만 추려둔 상태. 여기서 잠시 머리를 식히기 위해 쉬고 있는 중이다.  이 글 보시는 여러분. 괜찮아보이는 컷을 덧 글로 추천해 주시면 고민에 참고하겠습니다~ ㅎㅎ   &#65279;]]></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23:30:01 +0900</pubDate>
					<tag><![CDATA[연우,백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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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흑백영화처럼]]></category>
					<title><![CDATA[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title>
					<link>http://blog.iizs.net/1361608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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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감독
루퍼트 와이어트
출연
제임스 프랭코, 프리다 핀토, 앤디 서키스, 브라이언 콕스, 톰 펠튼
개봉
2011 미국
리뷰보기  &#65279;
제목에 일부러 원제를 함께 적었다. 번역된 제목보다는 원제가이 영화의 의미를 더 잘 설명해 주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뭐, 이 영화제목의 번역에잘못이 있다면 최초에 1968년의 The Planet of theApes를 '혹성탈출'로 번역했던 사람에게 먼저따져야 할 것이다.  올해는트랜스포머 3 하나 본 것으로 만족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는데 (물론, 영화에는 만족하지 못했지만 -_-;;) 이번 예비군 동미참 훈련이 13시~19시였던지라, 그럼 오전에 뭘할까 생각하다.......]]></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11 00:02:44 +0900</pubDate>
					<tag><![CDATA[혹성탈출: 진화의 시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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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흑백영화처럼]]></category>
					<title><![CDATA[아일랜드]]></title>
					<link>http://blog.iizs.net/1359830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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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일랜드 감독
마이클 베이
출연
이완 맥그리거, 스칼렛 요한슨
개봉
2005 미국
리뷰보기  &#65279;
트랜스포머3를 보러가기 전주 주말에 우연히 케이블 TV에서 보았다. 정말로 우연히 채널을 돌렸는데, 막 시작했음. ㄷㄷㄷ
그리고, 그 며칠 전에는 마이클베이 감독이 아일랜드의 장면을 트랜스포머3에서 재활용했다는 글을 봤었다. ㅋ 소감은... 한마디로 말해서, 이 감독의 영화는&#65279;이 정도만 되도 큰 불만 없이 볼만한데... 정도? -_-a 이 정도면 그래도 볼거리와 이야기 전개 양 쪽으로 줄을 잘 탄 편이라고 생각한다. 이 후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거듭할 수록 볼거리는 늘었지만, 내용은 빈약해지고.......]]></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11 00:04:53 +0900</pubDate>
					<tag><![CDATA[아일랜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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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ook of Days]]></category>
					<title><![CDATA[김보영 - 멀리 가는 이야기]]></title>
					<link>http://blog.iizs.net/1355565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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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멀리 가는 이야기 작가
김보영
출판
거울
발매
2005.09.13
리뷰보기 &#65279;
imew님의 추천으로 &#65279;보게 된 책. SF 단편집이다.  첫 두 편 - "촉각의 경험"과 "다섯번째 감각"을 읽고 난 느낌은 작은 소재로부터 이야기를 참 잘 만드는구나... 정도였다. "촉각의 경험"은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차단된 '클론'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어쩌면,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을까?가 더 정확할 지도 모르겠다.)라는 간단한 질문에서 시작하는 이야기이고, "다섯번째 감각"은 인간에게 청각이 거의 발달하지 않았다면 (혹은 청각이 퇴화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라는 상상력에서 시작하는 이야기이다. 사실 그냥 재미.......]]></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11 01:36:41 +0900</pubDate>
					<tag><![CDATA[SF,김보영,멀리 가는 이야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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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아가에게]]></category>
					<title><![CDATA[연우 100일에...]]></title>
					<link>http://blog.iizs.net/1348602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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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주 목요일이 연우가 태어난지 백일 째 되는 날이었다. 그래서, 그 주 토요일에 가족들이 한데 모여 식사를 했다.이 날의 사진은 나보다 훨씬 사진 잘 찍는 처남이 찍어 주었다. =) 이런 날 주인공은 여기저기 불려다니면서 사진 찍느라 바쁘답니다.  
할머니랑도 사진 한 번 찍자꾸나~  아.. 왜 내 백일에 오빠가 촛불을 끄는건데~ 
Why So Serious~  가게 2층에서는 창경궁이 내려다 보인다는 이야기를 듣고 올라가보았다. 사실 2층은 영업 끝났는데 한 번보여달라고 나무양이 주인 아주머니께 부탁드려서 올라간 건데 그랬던 보람이 있었다. 기대했던 것보다 더 멋진 모습! 결국은 자리를 잡고 사진을 좀 찍고 내려왔다. ^^.......]]></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11 23:51:52 +0900</pubDate>
					<tag><![CDATA[연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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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흑백영화처럼]]></category>
					<title><![CDATA[트랜스포머 3]]></title>
					<link>http://blog.iizs.net/134665313</link>
					<guid>http://blog.iizs.net/134665313</guid>
					<description><![CDATA[  &#65279;   
트랜스포머 3 감독
마이클 베이
출연
샤이아 라보프, 로지 헌팅턴 휘틀리, 조쉬 더하멜, 휴고 위빙, 패트릭 뎀시, 레너드 니모이, 타이레스, 존 말코비치, ...
개봉
2011 미국
리뷰보기  &#65279;&#65279;
연우 백일 날 ... 윤우가 어린이집에 간 사이에 아주머니께 연우를 부탁하고 나무양이랑 보러 다녀왔다.  연우야... 미안...-_-;;;엄마 소원도 한 번은 들어줘야 하지 않겠니... 뭐든 좋으니 오래만에 영화 하나 보고 싶다는데... 거의 내려갈 때가 다 되어서, 우리가 가능한 시간대에 3D 상영하는 극장이 없었다. 아니, 정확히는 두 군데 있기는 했다. 서대문에서 좀 많이 멀어서 그렇지. 노원.......]]></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11 23:51:31 +0900</pubDate>
					<tag><![CDATA[트랜스포머 3,트랜스포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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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격주 코믹스]]></category>
					<title><![CDATA[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title>
					<link>http://blog.iizs.net/1333514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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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속칭 마마마. 올 초에 방영된 애니메이션이다. 사실 별 관심 없었다. 이런 애니메이션이 하는지도 몰랐다. 그런데... 3화의 한 장면 때문에 급 유명세를 타버린다.   바로 이 장면...(사실은 이 다음 장면이지만, 좀... 불편할 수 있음. 궁금한 사람은 알아서 찾아보셈.) 아... 이거 비범하다 싶어 바로 따라잡기 시작했다.  한참이 애니가 방영되던 당시... 정확하게는 이 3화가 방영된 이 후부터의 전개는 그야말로 암울했다. 다음 한 문장으로 이 애니의 당시 분위기를 설명할 수 있을 정도이다.  마법도, 꿈도, 소녀도 있는데 희망이 없는 마법소녀물 정말 그랬다. 기존의 마법소녀가 가지고 있던 이미지를 그.......]]></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11 01:16:36 +0900</pubDate>
					<tag><![CDATA[마도카,마마마,마법소녀마도카마기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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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격주 코믹스]]></category>
					<title><![CDATA[School Days]]></title>
					<link>http://blog.iizs.net/1333494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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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상당히 고어&#65279;하다는 소문 + 웹질을 하다보면 자주는 아니더라도 잊을 만 하면 한 번씩 관련 컨텐츠를 접하게 되어서 언젠가는 봐야지...라고 생각만 했다가 이번 달에 보았더란다. 원작이 성인 게임이었음을 망각한 채... -_-;;; 총 12화 구성 중에 앞 부분 11화 동안에는 고어한 인상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고, 에로하기만 했다. -_-;; 나름 공중파를 탔던 것이므로 최대한 순화된 것이었겠으나 본래의 방영 시간이 시간인지라...  스토리도 아침 드라마 뺨치는 막장이더라. 분명히 무대는 고등학교인데... 이건 뭐...  그리고, 마침내 그 유명한 12화. 오... 방송불가 뜰 만 했네...자세한 얘기는 차마 못하겠다.-_-;.......]]></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11 00:38:55 +0900</pubDate>
					<tag><![CDATA[스쿨데이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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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격주 코믹스]]></category>
					<title><![CDATA[Fate/stay night ~Unlimited Blade Works~]]></title>
					<link>http://blog.iizs.net/1333475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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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극장판이 나온지도 모르고 있다가 올 초에 우연히 알게 되었다. 그러고도 찾아서 본 것은 한 달 전 쯤? -_-;; 나름 기대를 하고 봤더란다. Fate/stay night 의 스토리 라인 중에는 속칭 UBW라 불리는 이 라인의 스토리 라인이 제일괜찮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하지만,보고난 소감은 &#65279;결론부터 말하자면 안 좋은 극장판의 전형이라고 평하고 싶다. 멋진 장면만 살려낸 총집편 형식의 극장판. -_-;; 원작을 알지 못하면 스토리 라인이 전혀 전달되지 않을만큼 내용 전개가 엉망이 되어버렸다. OTL 뭐, 본래의 짧지 않은 줄거리를 2시간 남짓한 러닝 타임에 담아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겠지만, 이번 경우에는 그냥 별다.......]]></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11 00:06:05 +0900</pubDate>
					<tag><![CDATA[페이트,페이트스테이나이트,fate,ubw]]></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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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아가에게]]></category>
					<title><![CDATA[윤우의 Angry Birds 듀얼 플레이]]></title>
					<link>http://blog.iizs.net/132844830</link>
					<guid>http://blog.iizs.net/132844830</guid>
					<description><![CDATA[ 
왼쪽엔 엄마의 iPhone 4, 오른쪽엔 아빠의 iPhone 3Gs 양 쪽에서 Angry Birds 플레이중 -_-;; &#65279;게다가, 한 쪽은 잘못 날려서 재시작 하고 있음 -_-;;;
 
]]></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11 16:41:07 +0900</pubDate>
					<tag><![CDATA[윤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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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격주 코믹스]]></category>
					<title><![CDATA[천원돌파 그렌라간 극장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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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 년에 나온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극장판을 이제서야 봤다.  여태까지 보지 않았던 것은 새로운 이야기 없이 총집편 성격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었기 때문이고, 이제서야 챙겨본 이유는 제2차 슈퍼로봇대전 Z에서 TV판과 극장판 양 쪽 모두를 다루고 있었기 때문이다. -_-;;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역시 총집편 성격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제대로 된 경우가 별로 없다는 내 편견을 더 확고하게 만들어 주었다. 총집편 성격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은 결국 12시간에 걸쳐 이야기 한 내용을 4시간으로 줄여서 이야기 한다는 것인데, 그러다보면 이야기의 흐름이너무 빨라지거나, 시간 관계상 설명이 부족해져서본래 시리즈를 보지 않.......]]></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11 00:18:01 +0900</pubDate>
					<tag><![CDATA[그렌라간,천원돌파그렌라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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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격주 코믹스]]></category>
					<title><![CDATA[강철의 연금술사 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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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강철의 연금술사 작가
Hiromu Arakawa
출판
학산문화사
발매
2011.05.25
리뷰보기   지난 달 말에 구입한 번역본 단행본 마지막 권을 끝으로 이 작품에 대해서 내가 접할 수 있는 매체는 모두 끝이 났다. 일본어판 단행본, 애니메이션, 번역본 단행본.  한 달이나 늦었지만 뒤늦게 기록을남겨둔다. (사실 처음으로 결말을 본 시점으로부터는 반 년만이지만...-_-;;) 내가 이 시리즈를 처음 알았을 때부터 완결을 볼 때까지 총 6년이 걸렸다. 그 사이에 나는 결혼도 하고,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되어버렸다. 헐... 장기간의 연재....였으나 결말도 꽤 멋지게 그려진 것 같다. 대 만족! 예측.......]]></description>
					<pubDate>Sat, 25 Jun 2011 00:59:01 +0900</pubDate>
					<tag><![CDATA[강철의연금술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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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아가에게]]></category>
					<title><![CDATA[제빵왕 최윤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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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유의신최연우ㅋ]]></description>
					<pubDate>Sat, 18 Jun 2011 13:37:3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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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machine messiah]]></category>
					<title><![CDATA[모토로라 줌 (Xoom) 의 동영상 재생 & iPad2와 비교해보기]]></title>
					<link>http://blog.iizs.net/1291335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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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개인적으로 타블렛의 장점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활용처는 웹질, 동영상 보기, e-book 보기라고 생각한다. 오늘은 이 중에 동영상 보기에 대해서 짧게 얘기할까 한다. 물론, 모토토라 줌에서.  다른 동영상 플레이어앱은 아직설치해보지 않았다. 그거야 뭐 한 번 파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을테니 일단 기본 앱인 갤러리로만 좀 살펴보았다.  * * * 초반부의 UI는 꽤 직관적이다. 기본적으로 사진, 동영상 등의 앨범으로 나누어져 있고, 사진이나 동영상이 들어있는 폴더를 통채로 업로드 하면 해당 폴더를 하나의 앨범으로 분류해서 보여준다.  다음 사진은 최근에 본 모 애니메이션을 시험 삼아 하나의 앨범으로 업로드 해 본.......]]></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11 00:06:13 +0900</pubDate>
					<tag><![CDATA[모토로라줌,ipad2,xoom]]></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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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아가에게]]></category>
					<title><![CDATA[2011년 5월 윤우와 연우]]></title>
					<link>http://blog.iizs.net/1288204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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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래만이다. 아이들 사진 몰아서 올리는 건... 작년부터는 윤우를 재우지 않고서는 도저히 컴을 쓸 수가 없던데다가, 소셜 광풍까지 겪다보니 블로깅은 확실히 짬이 안나더라. -_-;; 여하튼, 모처럼 두 아이들 사진 투하... 
천사 윤우! 출산 전 날(!) 셋이서 용산 나들이 갔다가, 엔젤리너스에서 찍은 사진. 가게 이름 답게 의자에 천사 날개가 그려져있었다. ㅎㅎ 
연우 생후 3일. 그러니까, 아직은 동글이이던 시절이다. 
꽤 분위기 있게 찍혔는데, 실은 조리원 면회실이다. 게다가, 카메라는 iPhone4. 
연우 생후 9일.  엄마가 심심했는지 아이폰으로 사진을 엄청 찍어두었는데, 웃는 듯한 표정은 이것 뿐. 사실 이 시기.......]]></description>
					<pubDate>Sun, 22 May 2011 22:09:31 +0900</pubDate>
					<tag><![CDATA[윤우,연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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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아가에게]]></category>
					<title><![CDATA[2011년 3월. 서울대학교 운동장에서...]]></title>
					<link>http://blog.iizs.net/1288203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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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 부부의큐피드... 라고 볼 수도 있는 혜림양의 결혼식이 있던 지난 3월.  내려오는 길에 운동장에 잠시 들러 윤우와 뛰어 놀았다.  꽤 찍었는데, 어둑어둑 해질 무렵이고 워낙 뛰어다녀서 건진 사진은 다음 한 장 뿐이다. ㅠㅠ  그래도, 이 한 장은 꽤 마음에 들게 잡혔다. ^^ 다음 두 장은 아쉬운대로 올려보는 사진들. -_-;; 
]]></description>
					<pubDate>Sun, 22 May 2011 22:08:37 +0900</pubDate>
					<tag><![CDATA[윤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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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machine messiah]]></category>
					<title><![CDATA[Xoom 2주 사용기]]></title>
					<link>http://blog.iizs.net/1284711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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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여곡절 끝에 지난 5월 3일에 모토로라 줌을 샀다. 오늘로 개통한지 딱 2주가 되는 셈이다. 그 동안 사용하면서 느낀 점들을 조금 정리해 볼까 한다.  
일단은 인증 샷부터 다시 한 번...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확실히 해 두어야 할 점이 하나있다. 난 iPhone 사용자이고, iPad도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사용해본 경험이 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폰은 써 본 적이 없다.  iPad를 제한적으로 사용해보았다는것은 무슨 이야기인고 하니, 내 물건이 아니라서 계정을 등록해서 사용해야 하는 활동... 예를 들어 이메일이나 소셜 관련 어플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본 적이 없다는 의미이다. 그래도, 그 외에는 대략적이나마Xoom과의.......]]></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11 00:39:41 +0900</pubDate>
					<tag><![CDATA[xoom,줌,안드로이드,타블렛]]></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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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아가에게]]></category>
					<title><![CDATA[연우, 延瑀, Yeonu, ヨンウ (또는 ヨヌ)]]></title>
					<link>http://blog.iizs.net/1280929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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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윤우는 아버지께 부탁드렸으니, 동글이는 장인어른께 부탁드렸다. 역시나 작명소에 의뢰하여 후보를 받았고 그 중에 고르는 식이 되었지만... 조건은 예전과 동일했다. 외국어로 부르기에 어렵지 않을 것. 돌림자는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이라는 생각이었는데, 기왕이라며 맞추어 주신 이름 후보가 많았다.  그 결과 선택한 이름이 연우이다. 사실 처음에는 선택 후보에서 지웠던 이름인데, 생각을 거듭하다보니 부활해서 최종적으로 선택된 이름이다. 어째 외국어로 부르기 쉽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지만... 아주 어려울 것 같지도 않아서 (누구 맘대로? -_-;;) 그냥 가기로 했다.  한자는 다음과 같다.     
.......]]></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11 23:18:53 +0900</pubDate>
					<tag><![CDATA[연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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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아가에게]]></category>
					<title><![CDATA[동글이 STRIKES! (Blog Ver.)]]></title>
					<link>http://blog.iizs.net/1272016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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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늦었지만 블로그에도 업로드.  둘째 동글이가 4월 25일에 태어났다. 3.6 kg 거의 윤우만큼이나 크게 태어났다.  블로그 업로드가 늦은 건, 저녁에는 윤우랑 놀아주다보니...라고 해 두자. -_-;;; 
첫째날 
둘째날. 눈 하나를 뜨기 시작했다. 
생후 5일. 점점 이뻐지고 있다. ㅎㅎ 윤우는 이때 어땠나 싶었는데 똑같다. ^^ 스마트폰 시대가 도래한 덕분에 동영상 데뷔가 더 빨라졌다. 윤우는 태어나서 두 달만에 동영상을 찍어서 올렸는데 동글이는 무려 생후 5일 만에 데뷔. ㅋㅋ   고개를 오른쪽으로만 돌리려고 한다. 왼쪽으로 돌려두었더니, 다시 획 돌려버린다. -_-;; 이제 한동안은 이산 가족 생활이다. 윤우.......]]></description>
					<pubDate>Sat, 30 Apr 2011 02:58:17 +0900</pubDate>
					<tag><![CDATA[동글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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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으로의 초대]]></category>
					<title><![CDATA[잉여력 대폭발! 그린 카페에 레고 피라미드 만들기!]]></title>
					<link>http://blog.iizs.net/123772917</link>
					<guid>http://blog.iizs.net/123772917</guid>
					<description><![CDATA[ 
발단은 "그린 카페의 레고 테이블에서 레고 블록을 쌓아 올리면 얼마나 높이 올릴 수 있을까?"라는 모 님의 호기심이었다.  그냥 한 줄로 쌓아 올리면 높이 올라가기 어려울테고, 안정적으로 올리려면 아래 부분은 넓고 윗 부분은 좁게. 마치 피라미드 처럼 쌓아 올려야 할 것 같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어느새 목표는 레고 블록으로 대형 피라미드를 만드는 것으로 변해버렸다. -_-;; 그냥 망상으로만 하고 있고 실행에 옮기지 못했던 이 과업을 실행하게 된 동기는 어처구니 없을정도로 단순했다. 
밥을 일찍 먹어서 시간이 많이 남았다는 것 -_-;;  자~자~ 모여봅시다~ 최하단부를 두르는 중. 너무 큰거 아냐~ 싶을 정도로.......]]></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11 19:18:10 +0900</pubDate>
					<tag><![CDATA[EX-Z55]]></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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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위바위보]]></category>
					<title><![CDATA[2011/03/01 AoR 번개]]></title>
					<link>http://blog.iizs.net/123489502</link>
					<guid>http://blog.iizs.net/123489502</guid>
					<description><![CDATA[   AoR. Age of Renaissance라는 보드게임이다. 게임에 대한 소개는 예전에 올려둔 글을 참고하시기를. 2년만에 다시 해 본 게임이다. 얼마나 반가운지... ㅠㅠ  시트지와 기억을 참고로 그 날의 게임을 요약해본다. 즉, 잘못 기억하고 있는 부분도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 -_-a 게임 준비  4인 게임이었다. 국가 선택을 위한 비딩에서2, 3등을 노리고 2비딩을 했는데 결과는 4등 OTL
각각 5, 4, 3, 2 비딩으로 파리, 바르셀로나, 베네치나, 제노아를 선택했다. 
세상에 2 비딩으로 제노아라니. ㅠㅠ 계몽, 교황, 목재 들어와서 홀츠(목재)를 버렸다. 제노아는 홀츠랑은 좀 거리가 있다. -_-;; 1턴 일단 베네치아와.......]]></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11 01:08:56 +0900</pubDate>
					<tag><![CDATA[AoR]]></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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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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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ook of Days]]></category>
					<title><![CDATA[백야행]]></title>
					<link>http://blog.iizs.net/123140460</link>
					<guid>http://blog.iizs.net/123140460</guid>
					<description><![CDATA[  백야행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출판
태동출판사
발매
2000.11.01
리뷰보기   발단은 승균이 은경님으로부터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의일드 하나를 빌려본 것이었다. 
그에 대한 감사 인사를 승균이 페이스북에 올린 것을 보고 나는 소설책이라고 착각하고 빌려달라고 답글을 달았더란다. 
여기에 준석님까지 가세하여 히가시노 게이고 예찬 덧글로 이어지다가 
서로 가지고 있는 책들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서로 돌려보기로 급 결정. 그 과정에서 내가 빌려온 것이 바로 이백야행이다.
그 와중에 승균만 홀로 떨어져나가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도 있었지만... ( ")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은 이 것으로 네 번째 읽는 것이.......]]></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02:34:04 +0900</pubDate>
					<tag><![CDATA[백야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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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Book of Days]]></category>
					<title><![CDATA[프리 라이더]]></title>
					<link>http://blog.iizs.net/123139685</link>
					<guid>http://blog.iizs.net/123139685</guid>
					<description><![CDATA[  프리 라이더 작가
선대인
출판
더팩트
발매
2010.12.31
리뷰보기   
세금 이 한마디에 혹하지 않을 직장인이 있을까? -_-a 나 역시 그 한마디에 가볍게 혹해서 들쳐본 책이라는 것은 부정하기 어려울 것 같다. 하지만, 얻은 것은 그 이상이었다.  일단, 막연하게나마 깨닫고 있었던 우리 사회의 부조리한 부분... 하지만 나 스스로가 딱부러지게 설명은 못하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 조목 조목 집어주었다. 왜 직장인들 지갑만이 세금으로 탈탈 털려나가는지, (지금은 잠시 주춤하고 있지만) 왜 부동산 불패의 신화가 계속 되어 왔는지등에 대해서.  그리고, 이 부조리한 부분들이 가까운 시일 내에는 없어지지.......]]></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02:05:27 +0900</pubDate>
					<tag><![CDATA[프리 라이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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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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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흑백영화처럼]]></category>
					<title><![CDATA[아이 엠 넘버 포]]></title>
					<link>http://blog.iizs.net/122993909</link>
					<guid>http://blog.iizs.net/122993909</guid>
					<description><![CDATA[  아이 엠 넘버 포 감독
D.J. 카루소
출연
알렉스 페티퍼, 티모시 올리펀트, 테레사 팰머
개봉
2011 미국
리뷰보기   회사에서 단체 관람함.  감독이 이글아이 만든 사람이라서 기대했는데... 내가 이글아이를 뒷부분 밖에 못봤다는 사실을 간과했던 것 같다. 뒷 부분은 재미있더라. -_-;; 앞부분은 청춘 연애물? -_-a 전체적으로 액션 배분에도 실패했다는 느낌이다. 후반부...라고하기에는 좀 짧지만. 여하튼, 마지막 액션은 꽤 볼만했지만, 전반부의 성장 과정 및 연애 이야기는 조금 지루했다. 선과 악의 구분도 요즘 영화답지 않게 뚜렸하다. 반전이고 뭐고 그런거 없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볼만한 영화. 그 이.......]]></description>
					<pubDate>Fri, 25 Feb 2011 01:30:42 +0900</pubDate>
					<tag><![CDATA[아이 엠 넘버 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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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아가에게]]></category>
					<title><![CDATA[동글이 초음파 사진 - 2월 7일 ]]></title>
					<link>http://blog.iizs.net/122161241</link>
					<guid>http://blog.iizs.net/122161241</guid>
					<description><![CDATA[동글이는 여자 아이라는 것 같다. &gt;.&lt; 이번 초음파 사진은 얼굴을 크게 잡아주셨다. 옆으로 한 번, 앞으로 한 번. (찍은 건두 번씩인데, 거의 같은 사진이라 올리기는 하나씩만 올린다.)  이건 옆 얼굴. 누워있는 듯 한 머리를 찾으면 보일 것이다. 
지금 다시 보니 뜬금없이 왼쪽에 작은 원숭이 얼굴 같은 것도 하나보이네 -_-;; 저건 아마 손이겠지? -_-;; 앞 얼굴은 조금 알아보기 힘들다. 오른쪽이 정수리 방향이다. 코 언저리가 하얗게 보이는 걸 보면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사진을 보면서 느끼는 것이... 윤우에 이어서, 코는 완전히 엄마코라는 거.... -_-;;  이제부터는 2주마다 병원에 오라고 한다. 좀 더 자.......]]></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11 00:52:23 +0900</pubDate>
					<tag><![CDATA[동글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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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격주 코믹스]]></category>
					<title><![CDATA[린 야오, 세츠나 F 세이에이, 야가미 라이토]]></title>
					<link>http://blog.iizs.net/122160736</link>
					<guid>http://blog.iizs.net/122160736</guid>
					<description><![CDATA[ 
틈틈이 강철의 연금술사 FA를 보고 있다. (개인적으로 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 라는 모 케이블 방송의 센스에는 반대하는 입장이다. -_-;;) 마음 같아서는 진작에 봤어야 하는데, 만화책을 다 보기 전에 애니로 결말을 보고 싶지 않아서 만화책 최종권이 나올 때까지 기다렸더란다. 물론 아직 한글판은 안나왔지만, 일본어판 최종권을 지난 12월에 봤으므로 애니도 봐야지...라고 생각만하다가 이제야 보고 있고, 이제 20편대에 진입했다. 이 얘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지금은 린 야오의 이야기이다. 
20편이 넘어가면서 싱국의 등장 인물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 그 중에 린 야오가 한 세 편 정도 나왔을 때, 문득 목소리가.......]]></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11 00:43:06 +0900</pubDate>
					<tag><![CDATA[린야오,세츠나,야가미라이토,미야노마모루,성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위바위보]]></category>
					<title><![CDATA[아이폰으로 티츄를 하다가...]]></title>
					<link>http://blog.iizs.net/121253726</link>
					<guid>http://blog.iizs.net/121253726</guid>
					<description><![CDATA[ 
아이폰 용 티츄가 있다. AI가 의외로 나쁘지 않아서 나름 할만하다.        
그러던 중 어제는 .... 카드 교환 후에 사진1과 같은 패가 만들어졌더란다.  4폭에 10폭. 폭탄이 두개 @.@
Ace도 하나 있고, 2 한장, 7 두장 9 두장. 2만 먼저 뺄 수 있으면 이건 티츄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 오른쪽 플레이어(Yui라고 부르고 있다. ㅋ)가 마침 또 선을 잡고 2를 불러주신다. 그 쪽에서 티츄를 불러준 건 덤.  고맙구나~ 하면서 맞티츄 콜!   
2 한 장 내주고, 무난하게 한바퀴 돌아와서 Ace를 질러주었더니 Yui가 드래곤을 내려 놓는다.  이거 타이밍이 빠른 것이 수상하다 싶어 바로 4폭.......]]></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11 19:09:19 +0900</pubDate>
					<tag><![CDATA[티츄,보드게임,아이폰,케이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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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아가에게]]></category>
					<title><![CDATA[눈 오던 날, 윤우는...]]></title>
					<link>http://blog.iizs.net/1208385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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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눈도 뭉쳐보고...  눈도 맞아보고...  눈도 쓸어보고...  눈도 털어보고... 조그만 눈사람도 만들어보고... (물론 아빠가... -_-;;)    
그나저나... 산요 VPC-WH1... 내세울 건 방수 기능 밖에 없구나... OTL 사진도 동영상도 안습이네... ㅠㅠ
]]></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11 01:25:02 +0900</pubDate>
					<tag><![CDATA[윤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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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격주 코믹스]]></category>
					<title><![CDATA[바쿠만 11권 ]]></title>
					<link>http://blog.iizs.net/1200795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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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월요일에 바쿠만 11권(일판)이 배송되어 왔다. 다 읽는데 4시간은 걸린 것 같다. -_-;;삼 일 동안 윤우 재우고 이거 읽었으니까...;;; "완전 범죄 그룹"(사실 이름은 연재가 시작되면서 다른 것으로 바뀌지만, 10권에서는 이 제목이었으므로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일단 이 이름으로 적어둔다.)이 본격적으로 연재가 되면서 니즈마 에이지의 "크로우" 및 "+내츄럴"과의 경쟁구도가 그려지는 뜨거운 전개였다. 역시 니즈마 에이지로군... 이라는 느낌을 받게되는 에피소드들이 많이 있었다.  내용 누설 할 것도 아니면서 구태여 이 포스팅을 올리는 건 바로 다음 장면 때문이다.   요즘 만화 번역들 수준이야 뭐 워낙 좋아서 나같.......]]></description>
					<pubDate>Wed, 12 Jan 2011 19:49:54 +0900</pubDate>
					<tag><![CDATA[바쿠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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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ook of Days]]></category>
					<title><![CDATA[바이퍼케이션 - 이우혁]]></title>
					<link>http://blog.iizs.net/1195527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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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바이퍼케이션 작가
이우혁
출판
해냄출판사
발매
2010.08.10
리뷰보기   정말 오래간만에 읽은 이우혁 작가의 작품이었다.  음... 어느 날 갑자기그냥 눈에 들어왔다. -_-;;; 사실 퇴마록이 시리즈를 이어가면서부터는 이우혁의 소설을 더 이상 읽지 않고 있었다. 이 후 치우천왕기나 파이로매니악, 왜란종결자를 내었음은 알고 있었지만, 어째서인지 손이 가지를 않았다. 그나마 끌렸다면 파이로매니악 정도? 어쩌다보니 아직 읽지 못했지만 말이다. 여하튼 그 결과 내 머리 속의 이우혁은 퇴마록 국내편 시절의 이우혁에 멈춰있었다.  독특한 설정과 거기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솜씨는 여전했다. 세 권을 정말.......]]></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11 23:26:08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바이퍼케이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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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침묵의 기록]]></category>
					<title><![CDATA[[통계] 12월 4일 ~ 5일 방문자 폭주의 건...]]></title>
					<link>http://blog.iizs.net/1189413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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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통계 기간 : [일간 통계] 2010년 12월 01일 ~ 2010년 12월 07일
   
  
   
    
   
    
   
    
   
   
   
   
 
 
 
   
 
 
 
 
 
 
   
 
 
 
 
 
 
 
 
 
 
 
 
 
 
 
 
 
 
 
 
 
 
 
 
 
 
 
 
 
 
 
 
 
 
 
 
 
 
 
 
 
 
   기간방문자수방문횟수페이지뷰2010.12.01 (수)8787912010.12.02 (목)1031031092010.12.03 (금)86861062010.12.04 (토)3,2773,2803,2912010.12.05 (일)1,1861,1861,1962010.12.06 (월)1081121252010.12.07 (화)122126146   밀린 통계를 보다보니 이런게 눈에 들어왔다. 자기 블로그에 방.......]]></description>
					<pubDate>Sun, 26 Dec 2010 11:03:32 +0900</pubDate>
					<tag><![CDATA[스마리포터,방문자수폭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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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침묵의 기록]]></category>
					<title><![CDATA[[통계] 검색유입분석, 2010년 05월 월간]]></title>
					<link>http://blog.iizs.net/1189410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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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통계 기간 : [월간 통계] 2010년 05월 01일 ~ 2010년 05월 31일
   
  
   
    
   
    
   
    
   
   
   
   검색어 검색엔진 별 유입률   
  
  
  
  
  
     
  
  
  
  
  
  
    
  
  
  
  
  
  
  
  
  
  
  
  
  
  
  
  
  
  
  
  
  
  
  
  
  
  
  
  
  
  
  
  
  
  
  
  
  
  
  
  
  
  
  
  
  
  
  
  
  
  
  
  
  
  
  
  
  
  
  
  
 
 
 순위검색어유입률검색엔진비중124인치 모니터33.7% 
   
   
  네이버
  100.0%
  
 2키라메키 프로젝트.......]]></description>
					<pubDate>Sun, 26 Dec 2010 10:50:54 +0900</pubDate>
					<tag><![CDATA[스마트리포터,월간통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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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아가에게]]></category>
					<title><![CDATA[동글이 초음파 사진 - 12월 16일]]></title>
					<link>http://blog.iizs.net/1189406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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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병원에 다녀온 것은 지난 16일이지만 어쩌다보니 이제서야 올린다. -_-;;;  머리 부분 정면샷 &amp; 측면샷이다. 아래쪽은 경례하듯 손을 들고 있는 것도 보인다. ^^
척추 부분. 뭔가 확인을 위해서 찍으셨겠지만 별 탈 없으니 아무 이야기 없던 것이겠지...라고 생각한다. ^^ 다음 달에 건강한 모습으로 또 만나자~ 
동글이도 메리크리스마스~ 
]]></description>
					<pubDate>Sun, 26 Dec 2010 10:38:07 +0900</pubDate>
					<tag><![CDATA[동글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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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ook of Days]]></category>
					<title><![CDATA[살육에 이르는 병]]></title>
					<link>http://blog.iizs.net/1182418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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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살육에 이르는 병 작가
아비코 다케마루
출판
시공사
발매
2007.03.07
리뷰보기  
아예 읽지를 말거나, 읽었다면 끝까지 읽거나.  이 책에 대해서 알게된 me2day 포스팅에 달린 덧글 중의 하나이다.  그 덧글을 보고 조금은 망설이기도 했지만, 제목이 섬뜩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도 해서 결국에는 집어들게 되었다. 그리고, 이해할 수 있었다. 어중간하게 중간까지만 읽는다면 터무니없는 오해를 할 만한 그런 책이었으니까. 또 다른 평으로는 책의 띠지에 적혀있던 말이 있는데, '결말을 확인하는 순간 다시 첫 페이지로 돌아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라는 평이었다. 아무리 그래도 첫 페이.......]]></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10 01:36:16 +0900</pubDate>
					<tag><![CDATA[살육에 이르는 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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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아가에게]]></category>
					<title><![CDATA[어느 카페에서...]]></title>
					<link>http://blog.iizs.net/117791371</link>
					<guid>http://blog.iizs.net/117791371</guid>
					<description><![CDATA[ 
지난 토요일. 독감 예방 접종을 받으러 갔다가 시간이 조금 남아서 근처 카페에 잠시 들렀다.  
우와~ 여기 이쁘다~ 사진 찍어야지~
정말 최윤우 작품. 의외로 잘 찍었음.
코코아 마시는 중. 반도 못마시고 컵 깨먹었다. OTL]]></description>
					<pubDate>Tue, 07 Dec 2010 00:30:00 +0900</pubDate>
					<tag><![CDATA[윤우,카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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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아가에게]]></category>
					<title><![CDATA[윤우 @ 유리드믹스]]></title>
					<link>http://blog.iizs.net/117790882</link>
					<guid>http://blog.iizs.net/117790882</guid>
					<description><![CDATA[  
오늘은 비누방울 놀이를 할 거에요...
(이거, 음악 놀이 강좌 아니었음? -_-a)
두근 두근~
우왕~ 비누방울~
에잇~! 받아랏~!
나도 후~~~~~~ 터질라... ]]></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10 00:57:55 +0900</pubDate>
					<tag><![CDATA[윤우,유리드믹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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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격주 코믹스]]></category>
					<title><![CDATA[바쿠만 애니메이션을 보다가...]]></title>
					<link>http://blog.iizs.net/1167777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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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평범한 장면에서 '어라?' 싶었던 장면이 최근 몇 장면 있었다.  우선 다음 장면...  집영사(애니메이션에서는 유영사)의 직원들이 사용하는 전화기이다. 이 장면 말도고 몇 장면 더 등장한다.  이렇게 접견실에도 위 전화기가 있다. 전화기가 뭐가 대수인고 하니... 
울 회사에서 쓰고 있는 전화기랑 같은 거다. ㅋ 시스코의 인터넷 전화기.
괜히 반가웠음. ㅋ 그리고, 또 하나...   위 장면은 모리타카의 삼촌에 대한회상 장면이다.  일단, 특이할 것 없어보이지만 ... 점프(애니에서는 쟈크)편집장과 담당 기자가 니즈마 에이지를 만나러 가는 장면이다.  뭔가 감이 오는 것이 있는지? 주의 깊게.......]]></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10 13:37:25 +0900</pubDate>
					<tag><![CDATA[바쿠만,데스노트,고스트바둑왕,히카루의바둑,오바츠구미,오바타타케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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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아가에게]]></category>
					<title><![CDATA[동글이 초음파 사진 - 11월 14일]]></title>
					<link>http://blog.iizs.net/116603320</link>
					<guid>http://blog.iizs.net/116603320</guid>
					<description><![CDATA[ 
두 달만의 초음파 사진. 하지만 그 사이에도 병원에는 한 번 다녀왔다. 그 날 사진은 어디갔냐고? 동영상이라 일단 건너 뛰었다. -_-;; 동글이가 생긴 후 처음으로 산부인과에 나도 같이 다녀왔다. 그 동안은 윤우를 보느라 나무양 혼자 다녀왔었는데, 어제는 아주머니께 윤우를 부탁드리고 같이 다녀왔더란다.  일단은 건강상태(?)부터 확인. 심장박동 사진이다.  윤곽이 잘 그려지지는 않지만 저 근처에 심장이 있다고 한다. -_-a 그리고, 신장 및 머리 크기 확인. 머리크기 3.86 cm 키는 9.26 cm 이지만 다리를 접고 있으니까 사실은 그 보다는 크겠지. 그나저나 오늘은 윤곽이 잘 안보인다. 그래서인지 선생님도 초.......]]></description>
					<pubDate>Sun, 14 Nov 2010 10:23:46 +0900</pubDate>
					<tag><![CDATA[동글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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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아가에게]]></category>
					<title><![CDATA[밭에 물주는 윤우]]></title>
					<link>http://blog.iizs.net/116044060</link>
					<guid>http://blog.iizs.net/116044060</guid>
					<description><![CDATA[  
지난 주말에 윤우 외할아버지 밭에 다녀왔다. 아빠랑 이모부 외삼촌은 비닐 하우스에서 잡초 뽑고 물주고... 그 동안 윤우는 바깥에서 엄마랑 물주고. ㅎㅎ 짧지만 동영상도 하나...
]]></description>
					<pubDate>Wed, 03 Nov 2010 19:19:06 +0900</pubDate>
					<tag><![CDATA[윤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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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아가에게]]></category>
					<title><![CDATA[에버랜드 with 이모 (2010/10/23)]]></title>
					<link>http://blog.iizs.net/115553217</link>
					<guid>http://blog.iizs.net/115553217</guid>
					<description><![CDATA[ 
4월에 실패했던 사파리에 도전하겠다는 일념으로 또 다시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실은 나무양 회사의 노조 행사로 에버랜드 티켓이 나와서 겸사 겸사 다녀왔다. ( ") 티켓이 총 4장까지 지원이 되어,이모네 부부도 불렀더란다.  
스타일리쉬한 이모
홍콩 영화찍을 기세의이모부
나무양은 9시 30분 개장시간에 가서 사파리까지 냅다 뛰어야 볼 수 있다고 초조해했지만, 내 평소 지론은 '보통 사람들은 그다지 부지런 하지 않다'라는 것. 그래서, 그다지 걱정않고 있었다. 하지만, 오산이었다.부모라는 존재는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간과했던것이다. -_-;; 만약을 위해서 서두르기는 했던 것이 그나마 다행이었다. 9시 40분에 입.......]]></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10 00:30:27 +0900</pubDate>
					<tag><![CDATA[윤우,에버랜드,사파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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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ook of Days]]></category>
					<title><![CDATA[용의자 X의 헌신]]></title>
					<link>http://blog.iizs.net/114568237</link>
					<guid>http://blog.iizs.net/114568237</guid>
					<description><![CDATA[   
용의자 X의 헌신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출판
현대문학
발매
2006.08.10
리뷰보기  동명 영화의 원작 소설.  영화가 꽤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이래저래 인연이 닿지는 않은 영화인데 지난 달 책 살 때에 마침 눈에 들어와서 냉큼 질렀다.  제목만 독특할 뿐만 아니라 내용 전개도 독특했다. 일단 진범과 공범을 보여주고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으니 말이다. 다만, 진범과 공범이... 아니 정확하게는 공범이 살인을 은폐하기는 했는데 어떤 방법으로 은폐한 것인지는 보여주지 않는다. 그리고, 그 것을 풀어나가는 것이 전체 이야기의 흐름이다. 보통의 추리소설과는 확실히 다른 전개 양상이라고 하겠다. 
.......]]></description>
					<pubDate>Fri, 08 Oct 2010 23:16:49 +0900</pubDate>
					<tag><![CDATA[용의자 X의 헌신,히가시노 게이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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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For Adun]]></category>
					<title><![CDATA[임요환, 이중헌 그리고 김원기... 가 되려나?]]></title>
					<link>http://blog.iizs.net/114230764</link>
					<guid>http://blog.iizs.net/114230764</guid>
					<description><![CDATA[ 
어허허... GSL 결승전을 생중계같은 VOD로 봤는데 이런 결과라니...
세 종족 중에 최고로 불리하다는 저그가 첫 공식 대회에서 우승을 해버리다니...
이로서 저그의 패치는 점점 더 미궁으로 빠질지도? -_-a  다섯 경기를 보는 내내 입을 벌릴 수 밖에 없었다. 특히 주목할만한 것은 역시 3경기의 판짜기였다. 불리한 맵이니까 배째서 통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라는 전략이라고 생각했는데, 김성제의 성향을 역으로 이용한 전략이었다. 드랍십으로 공략하기 좋은 위치에 빠른 멀티. 당연하다는 듯이 견제를 온 병력을 수비...하는 척 하면서 동시에 땅굴망으로 상대 본진 타격. 사실 멀티는 깨져도 상관 없다는 이야기였다. 멀티 공략에 신.......]]></description>
					<pubDate>Sun, 03 Oct 2010 03:08:37 +0900</pubDate>
					<tag><![CDATA[스타2,과일장수,김원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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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흑백영화처럼]]></category>
					<title><![CDATA[슈퍼배드 (3D, 더빙)]]></title>
					<link>http://blog.iizs.net/114229082</link>
					<guid>http://blog.iizs.net/114229082</guid>
					<description><![CDATA[   
슈퍼배드 감독
피에르 꼬팽, 크리스 리노드
출연
스티브 카렐, 태연, 서현, 미란다 코스그로브, 데이너 게이어
개봉
2010 미국
리뷰보기  이번 달 랩 행사를 우리 팀에서 담당하게 되어서 영화나 보자 싶었고, 그 결과 선택된 것이 이 영화이다. 요즘 킬러 영화가 없다보니 팀에서 의견을 물었을 때의견이 갈려서 그냥 내가 이 영화로 밀어 붙였다. 뭐... 랩에서도 오덕에 소덕에 탱빠인건 널리 알려져 있던 터라, 부담없이 골랐다. (자랑이냐... -_-;;) 내용이야 뭐 무난한 가족영화였다. 냉혈한인 주인공이 가족에 대한 사랑에 눈을 뜨게 된다는 평범한 내용 전개. 이제는 뭐 CG 애니메이션이 주는 신선함이라는 것.......]]></description>
					<pubDate>Sun, 03 Oct 2010 01:51:48 +0900</pubDate>
					<tag><![CDATA[영화,슈퍼배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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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아가에게]]></category>
					<title><![CDATA[동글이 초음파 사진 - 9월 24일]]></title>
					<link>http://blog.iizs.net/1140168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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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두번째 초음파 사진이다. 첫번쨰 초음파 사진은 지금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_-;;; 추석 연휴가 끝나고 그 다음날 병원에 다녀왔다. 우리회사는 창립 기념일을 옮겨서 쉬는 날이었고, 나무양네 회사도 쉬는 날이었다.찾아보니 윤우의 두번째 초음파 사진도 이 날 찍었더란다. 추석 연휴 바로 다음날. 달랐던 점이 있다면, 윤우 때에는 함께 병원에 갔었는데, 이번에는 나무양 혼자 다녀왔다. 윤우가 자고 있는 것을 깨울 수가 없어서 내가 윤우를 보고 나무양 혼자서병원에 다녀온 것이다.   키 2.59 cm.대충 머리 손 발이 구분될 정도이니까, 시기적으로 따지자면, 윤우의 두번째 초음파 사진과 세번째 초음파 사진의 중간 정도.......]]></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10 00:50: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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